−60°C

시간이 멈추는 온도

남해안에서 올라온 수산물과 한우를 어획·도축 직후 이 온도로 얼립니다. 버려지던 LNG 냉열을 기본 냉열로 쓰고, −60°C 전기 냉동기를 함께 운전합니다. 전기는 신재생으로 자체 조달합니다.

경남QSF 하동 제조센터
중심온도 도달
30분 이내
해동 시 드립 손실
3% 이하
초저온 보관 능력
2,808톤
동결 조건 시험
100여 품목
회사소개

수산물과 한우를
−60°C로 동결해 직접 판매합니다

창고를 빌려주는 회사도, 남의 물건을 받아 포장만 하는 회사도 아닙니다. 원물 수급부터 동결 · 인증 · OEM 생산 · 수출까지 직접 합니다.

2014년 초저온 식품 사업을 시작해, 지금은 경남 하동 대송산업단지에 보관 능력 2,808톤의 제조센터를 짓고 있습니다.

법인명
경남큐에스에프 주식회사
사업 시작
2014년
사업장
경남 하동

회사소개 자세히 보기

직접 하는 일
원물 수급
남해안 어장과 인증 도축장에서 직접
초저온 급속동결
−60°C, 30분 이내 중심온도 도달
품질 인증
배치별 기록과 QSF SUPERFREEZE 인증
OEM · PB 생산
고객사 브랜드 제품 제조
수출
광양항 · 부산항에서 직접 선적

−60°C는 새로운 기술이 아닙니다.
감당할 수 있는 원가로 만든 것이 새롭습니다

전기료의 벽

초저온은 전기를 피할 수 없습니다. 짧은 시간에 열을 빼내야 하는 구간과 설비 운영에 전기가 듭니다. 그런데 −60°C를 전기만으로 감당하면 일반 냉동창고의 수 배에 이르는 전력이 들어, 저가 품목은 동결 비용만으로 원가의 10%에 달합니다. 그래서 초저온은 참다랑어 같은 고가 어종에만 쓰였습니다.

버려지던 냉열

우리나라가 수입하는 LNG는 −162°C의 액체로 들어와 기화된 뒤 배관망에 공급됩니다. 이 과정의 냉열은 연간 원전 1기의 발전량에 해당하지만 대부분 바다로 버려집니다. 급속동결과 보관 모두 이 냉열을 기본으로 쓰고, 전기 냉동기가 나머지 몫을 맡습니다.

에너지 융복합

피할 수 없는 전기를 거의 무상으로 만들었습니다. LNG 냉열에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연료전지를 묶어 하나의 에너지 체계로 운용합니다. 냉열은 버려지던 것을 받고 전기는 신재생으로 자체 조달하므로, 초저온에 드는 에너지 비용이 사실상 들지 않습니다.

국내에 육상 초저온 식품 시설이 없었던 것은 기술이 아니라 원가의 문제였습니다. 경남QSF는 냉열과 전기를 함께 푸는 에너지 융복합 설비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구현했습니다.

호주산 와규가 서울과 로스앤젤레스 한식당 메뉴에 올라 있습니다.

한우보다 좋아서가 아닙니다. 한우는 갈 수 없었고 와규는 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축산의 문제가 아니라 동결의 문제였습니다.

지금 한국 식품이 해외로 가는 두 가지 길,
둘 다 손해입니다

프리미엄 한국 식품은 국내에서 제값을 받고, 해외로 가면서 그 값을 잃습니다. 지금까지의 선택지는 두 가지뿐이었고 어느 쪽도 품질을 온전히 지키지 못했습니다.

구분냉장 수출일반 냉동 −18°C경남QSF −60°C
유통 가능 기간약 3일수개월2년 이상
운송항공만 가능해상 가능해상 가능
해동 시 드립없음많음3% 이하
현지 평가온도 관리 실패 시 저평가냉동품 취급선어에 준하는 등급

네 가지 품목, 하나의 온도 기준

참다랑어
참다랑어어획 직후 −60°C 동결. 횟감 등급 유지
고등어
고등어남해안 어획 직후 동결. 6개월 보관 후에도 횟감 품질
명태
명태초저온 동결로 조직 손상 없이 장기 보관
한우
한우등심·채끝 등 고급 부위. −50°C 이하에서 육색 갈변 억제

취급 품목 전체 보기

LNG 냉열을 받는 자리에 지은 공장

남해안 어장과 가깝고, 인접 LNG 기지에서 냉열을 받습니다. 이 냉열이 급속동결과 보관의 기본 냉열이고, −60°C 전기 냉동기를 함께 운전합니다. 원물은 수 시간 안에 동결실에 들어가고, 완제품은 광양항에서 바로 선적됩니다.

건축 규모
3,219평
초고속 급동실
4실
−60°C 냉동실
2실
LNG 처리량
연 30,000톤

사업장 자세히 보기

하동 사업장 현재 공사 현황
현재 공사 현황
준공 후 전체 배치 조감도
준공 후 전체 배치 조감도

수출 가능 시장

한우 수출 가능 여부는 국가별 검역 협상에 따라 다릅니다. 주문 전 해당 시장의 수출 가능 여부를 서면으로 확인해 드립니다.

국가상태비고
홍콩수출 가능현재 한우 최대 수출 시장
싱가포르수출 가능원산지 요건 확인 필요
몽골수출 가능현재 수출 중
태국절차 진행검역 협상 최종 단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중동할랄 준비할랄 인증 취득 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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