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급 품목

경남QSF는 연안에서 어획된 수산물과 축산물을 −60°C 초저온 공정으로 처리합니다. 원물, 부위별 정형품, 완제품 모두 동일한 동결 기준과 이력 관리 체계를 적용받습니다.

초저온 유통의 경쟁력

구분 기존 유통 초저온 활용
냉동 유통
선어 → 동결 → 냉동
냉동 보관 비용 발생 (원가의 약 10%)
지속적인 품질 저하로 재고 판매 어려움
단가 하락
LNG 냉열 활용으로 냉동 보관 원가 절감
품질 저하 없이 재고 전량 판매 가능
판매 단가 유지 가능
신선 유통
선어 → 선어
유통기한 3일
짧은 수매 시기 동안 대량 수요처 확보 불가능
대량 재고 관리 어려움
별도의 유통기한 제약 없음
연중 최고 품질을 유지하며 전량 판매 가능
선어 도매가에 판매 가능

계절성 해소

수산물은 생산 시기가 한정되어 있습니다. 성어기에는 물량이 몰려 시장 가격이 하락하고, 비수기에는 물량이 부족해 가격이 급등합니다. 생산자는 제값을 받지 못하고, 수요처는 안정적으로 물량을 확보하지 못합니다.

경남QSF는 성어기에 수산물을 수매하여 초저온 급속동결로 선도를 고정합니다. 이를 통해 연중 365일 프리미엄급 신선식품을 공급하고, 시장 가격 안정화에 기여합니다.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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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랑어
여름 ~ 가을 집중
고등어
가을 ~ 초겨울 집중
경남QSF 출하
초저온 재고에서 연중 균등
어획 집중기
어획 가능
비수기
경남QSF 출하

어획 집중 시기를 나타낸 개념도입니다. 실제 시기는 해역 · 어법 · 연도와 자원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초저온 동결 참다랑어

참다랑어

연안에서 어획된 참다랑어를 어획 직후 −60°C로 급속동결합니다.

참다랑어는 −60°C 이하 보관이 업계 표준입니다. 이 온도 이하에서만 미오글로빈 산화가 억제되어 횟감 고유의 선홍색이 유지되며, 일반 냉동으로는 횟감 등급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국내에서 −60°C 초저온 동결이 참다랑어에 한정되어 온 것도 이 때문입니다.

참다랑어는 지역수산관리기구를 통해 국가별 어획 한도가 정해지는 어종입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2025~2026년 우리나라 연근해 참다랑어 어획 한도는 748톤에서 1,219톤으로 63% 늘었습니다. 늘어난 471톤은 거의 전부 30kg 이상 대형어 몫으로, 대형어 한도만 30톤에서 501톤이 되었습니다. 대형어는 횟감 로인으로 가공되는 등급이어서 −60°C 초저온 처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경남QSF는 이 가운데 연간 300~500톤 규모를 취급할 계획입니다.

가공 형태원어(라운드) · 로인 · 사이코로 · 포션
취급 계획연 300 ~ 500톤
보관 온도−60°C

늘어난 어획 한도는 대부분 대형어입니다

우리나라 연근해 참다랑어 어획 한도는 2025~2026년 기준 748톤에서 1,219톤으로 63% 늘었습니다. 늘어난 471톤은 거의 전부 30kg 이상 대형어 몫으로, 대형어 한도만 30톤에서 501톤이 되었습니다.

2024년
소형어 718톤
대형어 30톤
748톤
2025 ~ 2026년
소형어 718톤
대형어 501톤
1,219톤
소형어 · 30kg 미만
대형어 · 30kg 이상

해양수산부 ·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제21차 연례회의(2024년 12월) 결정 기준. 소형어 한도 718톤은 종전과 동일합니다.

왜 중요한가
16.7배
대형어 한도 증가폭
30톤 → 501톤
30kg 이상 대형어는 횟감 로인으로 가공되는 등급입니다. 이 등급은 −60°C 이하에서만 선홍색 육색이 유지되므로, 늘어난 물량은 곧 초저온 처리 수요입니다.
경남QSF 취급 계획
연 300 ~ 500톤

고등어

남해안에서 어획 직후 입고해 급속동결합니다. 고등어는 지방 함량이 높아 산패가 빠르게 진행되는 어종으로, 동결 속도와 보관 온도가 품질을 결정합니다.

초저온 급동 후 6개월간 보관한 고등어는 갓 어획된 고등어와 동일한 품질을 보였습니다. 급동 전 수분 함량이 그대로 보존되어 냉동 드라이 현상이 없으며, 해동 후 횟감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공 형태원어 · 필렛 · 포션
동결 방식개별급속동결(IQF) 또는 블록 동결
초저온 동결 고등어 원어
−60°C 급동 후 6개월 보관
해동 후 횟감으로 썬 고등어
해동 후 횟감
덕장에서 건조 중인 명태

명태

오호츠크해에서 어획된 명태를 초저온 급속동결로 처리합니다. 오호츠크해는 공해로, 같은 어장에서 조업하더라도 어획 선박의 국적에 따라 원산지가 러시아산 또는 일본산으로 표기됩니다.

초저온 동결로 조직 손상 없이 장기 보관이 가능하며, 자체 프랜차이즈 「사계절 명태하우스」의 주 식자재로도 공급하고 있습니다.

초저온 동결 축산물

축산물

인증 도축장에서 도축 · 정형된 축산물을 부위별로 진공포장한 상태로 입고해 초저온 동결합니다. −50°C 이하에서는 미오글로빈 산화가 억제되어, 해동 후에도 선홍색 육색과 육즙이 유지됩니다. 한우 등심 · 채끝, 양고기, 소곱창을 취급합니다.

공통 규격

동결 온도−60°C ~ −80°C
중심온도 도달30분 이내 (−55°C 기준)
보관 온도−60°C
운송 온도−60°C 초저온 컨테이너 또는 −25°C 리퍼
표시 사항품목 · 원산지 · 로트번호 · 생산일자 · 보관 방법 · 이력 조회 QR
첨가물사용하지 않음

수탁 급속동결 · 보관

초저온 설비가 필요한 사업자를 위해 급속동결과 보관을 수탁 처리합니다. 자사 생산 물량을 우선 처리하며, 여유 설비 범위에서 외부 물량을 받습니다.

급속동결 수탁
−60 ~ −80°C, 30분 이내 중심온도 도달
초저온 보관
−60°C, 24시간 온도 모니터링
정형 · 가공
로인 · 필렛 · 포션 · 슬라이스
수출 포장
수입국 규격 라벨링 및 통관 서류 준비

처리 수수료와 보관료는 품목 · 물량 · 기간에 따라 산정합니다. 문의하시면 견적을 보내드립니다.

수탁 문의